
The episode discusses the regulations surrounding drying laundry in apartments, sparked by a tenant's warning in Queensland.
베란다에 빨래를 널었다가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퀸즐랜드의 한 세입자 사연이 알려지면서 공동주택의 빨래 건조 규정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www.sbs.com.au/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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