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from recent episode analysis
Audience Interest
Podcast Focus
Publishing Consistency
Platform Reach
Insights are generated by CastFox AI using publicly available data, episode content, and proprietary models.
Most discussed topics
Brands & references
No brand mentions extracted.
Est. Listeners
Based on iTunes & Spotify (publisher stats).
- Per-Episode Audience
Est. listeners per new episode within ~30 days
10,001 - 25,000 - Monthly Reach
Unique listeners across all episodes (30 days)
25,001 - 75,000 - Active Followers
Loyal subscribers who consistently listen
15,001 - 40,000
Market Insights
Platform Distribution
Reach across major podcast platforms, updated hourly
Total Followers
—
Total Plays
—
Total Reviews
—
* Data sourced directly from platform APIs and aggregated hourly across all major podcast directories.
On the show
From 1 epsHost
Recent guests
No guests detected in recent episodes.
Recent episodes
Ep.122 우주먼지털이11 : 불안정 애착 유형의 인간관계
Apr 29, 2026
37m 11s
Ep.121 우주먼지, 이대로 괜찮은가 2
Apr 22, 2026
Unknown duration
Ep.120 대책 없는 인생? 저희도 그렇습니다만..
Apr 15, 2026
Unknown duration
Ep.119 이제 와서 ‘센티멘탈 밸류’,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Apr 8, 2026
Unknown duration
Ep.118 가끔은 거짓말도 괜찮아
Apr 1, 2026
Unknown duration
Social Links & Contact
Official channels & resources
Official Website
Login
RSS Feed
Login
| Date | Episode | Topics | Guests | Brands | Places | Keywords | Sponsor | Length | |
|---|---|---|---|---|---|---|---|---|---|
| 4/29/26 | ![]() Ep.122 우주먼지털이11 : 불안정 애착 유형의 인간관계✨ | 불안정 애착인간관계+3 | — | — | — | 불안정 애착인간관계+3 | — | 37m 11s | |
| 4/22/26 | ![]() Ep.121 우주먼지, 이대로 괜찮은가 2 | 매너리즘은 15개월 간격으로 찾아오는 걸까요? 지난 62화에서 팟캐스트를 만들며 느끼는 회의감에 대해 이야기했던 우리들. 거짓말처럼, 121화의 주제는 또다시 매너리즘이 되었습니다. 콘텐츠 제작을 오래 이어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쌓이는 고민들. 이렇다 할 해결책도, 확실한 답도 없지만 그래도 확실한 건 터놓고 이야기하니 좋네요.일상 수다 크리에이터로서의 고민들 : 솔직 강박증, 선 지키기, 청취자와의 거리감 등 /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숨기고 싶은 마음 / 우리가 팟캐스트를 하는 이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4/15/26 | ![]() Ep.120 대책 없는 인생? 저희도 그렇습니다만.. |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스스로를 대책 없다고 느끼는 한 청취자님의 사연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딱히 대책 없이 살고 있더라고요..(?) 우리,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요? 애초에 '대책 있는 인생'이란 뭘까요? 각자가 생각하는 계획과 불안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우리의 24살은 어땠는지 돌아보기 / 나는 지금 대책 있는 삶을 살고 있나 / 나름의 대처 방법(?) 추천📮우주먼지 서른다섯 번째 사연 에피소드 - 대책 없이 사는 자신이 한심하다는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4/8/26 | ![]() Ep.119 이제 와서 ‘센티멘탈 밸류’,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스포 주의, 올해의 두 번째 리뷰 에피소드! 이번에 다룬 콘텐츠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영화 두 편, <센티멘탈 밸류(Sentimental Value)>와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The Worst Person in the World)>입니다. 어딘가 우리를 닮은, 그래서 더 짜증 나는 캐릭터를 두고 뜨겁게(?) 토론합니다.미니 근황 토크(feat. 치아 & 코끝 부상 투혼) / 센밸과 사누최 살짝 비교해 보기 /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 / 율리에가 유독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4/1/26 | ![]() Ep.118 가끔은 거짓말도 괜찮아 |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기억나는 최초의 거짓말, 일상 속 선의의 거짓말, 그리고 각자의 거짓말 실력(?)까지.. 우리는 어떤 이유로 얼마나 자주 거짓말을 할까요? 대화 주제는 ‘거짓말’이지만 한 톨의 거짓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나의 첫 거짓말 / 숨기는 것도 거짓말일까? / 선의의 거짓말은 정말 있는가 / 결국 중요한 건 연기력-[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3/25/26 | ![]() Ep.117 이상형 조건 월드컵 (시끄러움 주의) | 시작은 가벼웠지만 점점 과열돼 버렸습니다🔥 요청이 많았던 이상형 월드컵! 이번에는 이상형의 '조건' 8가지를 놓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외모, 학벌, 재산, 직업, 집안, 가치관, 성격, 취향. 우주먼지의 최종 선택은 무엇일까요?외모 vs 학벌 : 서로의 밑바닥 들여다보기😇 / 재산 vs 직업 : '돈'과 '일'에 대한 생각 / 집안 vs 가치관 : 가정 환경과 가치관의 괴리 / 성격 vs 취향 : 그래서 인성이 뭔데 토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3/18/26 | ![]() Ep.116 최선을 다한다는 것 | 여러분은 언제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느끼나요? 그걸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걸까요? 혹은 그마저도 합리화가 아닐지 의심해 본 적은 없나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가 생각하는 최선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어디까지 해야 최선일까 / 나라는 사람에 대한 기대치와 자기 객관화 / 결과가 나빠도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살면서 최선을 다했던 기억 / 흥분한 입시 강사의 '진정성' 집착📮우주먼지 서른네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최선을 다한다는 게 도대체 뭔지 알고 싶은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3/11/26 | ![]() Ep.115 봄을 여는 근황 토크 : 도쿄 여행, 소개팅 어플, 요즘 예능 | 한 달 만에 돌아온 근황 에피소드! 각자의 최근 일상과 함께 요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미주알고주알 대화합니다.도쿄에서 그저 많이 먹었을 뿐인 이야기 / 진짜 유행과 가짜 유행(feat. 두쫀쿠, 봄동 비빔밥, 왕사남) / 소개팅 어플 이용 후기 절망편 / 어쩌다 사장은 괜찮고 보검 매직컬은 별로인 이유 / 이번 휴무는 방과후 태리쌤이다-[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3/4/26 | ![]() Ep.114 우주먼지털이10 : 첫 만남에 오버하면 안 되는 이유 | 📮보내주신 사연을 모아 함께 털어보는 코너, 우주먼지털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님들의 고민 사연과 함께, 그동안 도착한 감상과 코멘트도 함께 읽어봅니다💜✉️회사 화장실 위생 문제로 스트레스받아요✉️예고 입시 중인데 다른 직업에도 관심이 생겨요✉️새 학기 첫날,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돼요+ 말할 때 유독 신경 쓰게 되는 부분들 /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뷰티템과 화장법 / 청취자 먼지들의 콘텐츠 추천 / 꿀잠 자는 팁 / 남미새 아니고 사미새 / 일본에서 온 메시지까지-[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2/25/26 | ![]() Ep.113 신년 기념 사주 풀이 | 연초가 되면 자연스럽게 사주와 신년운세를 찾아보게 되지 않나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본다고 말하지만, 좋은 말만 믿고 싶고 나쁜 말은 괜히 신경 쓰이는 마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사주를 확인해 보고,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각자의 사주 및 신점 연대기 / 일상 속 미신 스펙트럼 : 사주, 작명, 궁합까지 / 이미 다 아는데 왜 또 듣고 싶을까 / 붉은 뱀과 붉은 토끼와 푸른 토끼-[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Want analysis for the episodes below?Free for Pro Submit a request, we'll have your selected episodes analyzed within an hour. Free, at no cost to you, for Pro users. | |||||||||
| 2/18/26 | ![]() Ep.112 나를 빡치게 하는 순간들 |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참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나요? 무시당했다고 느껴질 때? 나를 멋대로 단정 지을 때? 혹은 지하철에서 내리기도 전에 타는 사람을 마주할 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빡치는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화나는 것과 빡치는 것의 차이 / 나를 유독 열받게 하는 사람들 / 빡치면 입이 먼저 vs 손이 먼저 📮우주먼지 서른세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일상에서 불쑥불쑥 '빡'이 차오르고 마는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2/11/26 | ![]() Ep.111 효도란 무엇일까 (What is Hyo-do?) | 여러분은 효도하고 있나요? 그런데 그 이전에, 효도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열심히 살기? 사고 안 치기? 용돈 드리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효도', 그리고 명절 용돈 안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집마다 조금씩 다른 효도의 룰(선물, 돈, 시간, 애교, etc.) / 용돈은 언제부터 어떻게 드려야 할까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우주먼지 서른두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조부모님 용돈 문제로 고민 중인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2/4/26 | ![]() Ep.110 2026 첫 근황 토크 : 상하이 여행, 새로운 취미, 최근 본 콘텐츠 | 오랜만에 돌아온 근황 토크!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1월을 돌아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주먼지 3인은 올해의 첫 단추를 잘 끼웠을까요?상하이 맛집 리뷰 / 방학이 버거운 대학원생의 일상 / 차 마시고 그릇 모으는 기쁨 / 최근 본 콘텐츠 수다(쇼미더머니, 싱어게인, 솔로지옥, 불량 연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8/26 | ![]() Ep.109 우주먼지털이9 : 한국에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며 산다는 건 | 📮보내주신 사연을 모아 함께 털어보는 코너, 우주먼지털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 다른 상황에 놓여 있지만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세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 고민들은 개인의 부족함이라기보다, 경쟁과 비교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에서 생겨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역시 그런 사회에서 자라 명쾌한 답은 드리기 어렵지만🤧 먼지님들께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고민하는 인턴✉️주변의 기대와 사회의 압박에 지친 고2 수험생✉️진로를 정하지 못한 채 슬럼프에 빠진 공대생-[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1/26 | ![]() Ep.108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하여 | 잠이 보약이라는 말,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혹시 요즘 불면이나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계시진 않나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 먼지님들의 편안한 밤을 바라며 소곤소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불을 끄고 몸에 힘을 빼고, 저희와 함께 오늘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해 보세요.내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 / 잘 자기 위한 사소한 팁들 /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미니 리뷰 / 대중교통에서의 쪽잠 이슈📮우주먼지 서른한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잠이 오지 않아 고민인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14/26 | ![]() Ep.107 이제 와서 '은중과 상연' | *스포 주의! 혹시 '이제 와서 이걸..?'이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재미있게 봤지만 조금은 철 지난 콘텐츠를 리뷰하는 '이제 와서' 시리즈의 첫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조금은 두서없는 줄거리 소개 / 윤현숙은 좋은 엄마인가에 대한 찬반 토론 / 당신은 팀 은중? 팀 상연? / 타임라인대로 따라가며 두 인물 이해해 보기 / 드라마 속 자잘한 불호 포인트-[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7/26 | ![]() Ep.106 2026년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다짐 |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가 2026년에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째서인지(?) 한숨이 자주 나오는 녹음 현장이었지만, 그래도 한 해가 시작됐으니 함께 으쌰으쌰 해봐요.'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에 대한 의문 / 어떤 한 해가 될지 시뮬레이션해 보기 / 올해 하고 싶은 일 : 그림책과 배리어 프리 영화 작업, 시네필이 될 결심, 체력과 정신력 기르기 / 올해 안 하고 싶은 일 : 소소한 일 미루기, 사람 미워하기, 찜찜한 사랑에 OK 하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31/25 | ![]() Ep.105 연.싫.모2 : 연말이 싫지만은 않은 사람들의 모임 | 여러분은 2025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정신없이 바빴던 날도, 후회스러운 마음도 우주먼지와 함께 매듭지어보는 건 어떠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수많은 '올해의 OOO'을 꼽으며 지난 1년을 돌아봅니다.올해만큼은 연말이 덜 싫었던 이유 / 2025년에 가장 잘한 일과 아쉬웠던 일 / 올해 가장 고마운 사람 / 청취자님들의 잘산템 공유 / 올해의 나에게 한 마디-[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24/25 | ![]() Ep.104 잃어버린 낭만에 대하여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덧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이상적인 연인의 조건과 꿈의 직업까지 각자가 생각하는 낭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크리스마스에 대한 단상 / 24살의 낭만과 34살의 궁상 /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갖고 싶은 직업 /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낭만-[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17/25 | ![]() Ep.103 애증의 그 이름, 서울 | 서울을 미워하고, 사랑하고, 무시하고, 부러워하고.. 어떻게 하나의 도시에 이렇게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걸까요? 모든 것을 갖췄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없는 듯한 곳. 늘 좇게 되지만 언젠가는 벗어나고 싶은 곳.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서울, 인천, 전주에서 태어나 자란 세 사람이 각자의 시선으로 서울을 이야기합니다.서울에 대한 첫 기억과 첫인상 / 서울을 떠나온 이의 서울 콤플렉스 / 언젠가의 버킷리스트, 탈서울-[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10/25 | ![]() Ep.102 초겨울의 위시리스트 | 다시 찾아온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뭘 하면 좋을까요? 이번 에피소드는 겨울의 위시리스트로 시작해 중언부언 중구난방으로 끝나는 의식의 흐름 회차입니다. 이불 덮고 같이 들어요🤧얼죽코의 패딩 고민(+ 후줄근 이슈) / 요즘 자주 먹는 따뜻한 간식 / 수프와 챗GPT로 시린 마음 달래기 / 겨울 휴가 계획 공유-[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2/3/25 | ![]() Ep.101 하찮은 행복을 찾아서 (Part.2) |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00화에 이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소하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함께 말하고 상상하며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먼지님들의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100점짜리 낙엽을 찾는 가을 / 셀프 케어의 중요성 : 목욕, 요리, 티타임, etc. / 식후 요구르트와 로또 당첨되는 상상 / 100화 연재 소감-[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1/26/25 | ![]() Ep.100 하찮은 행복을 찾아서 (Part.1) |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가 어느새 100번째 업로드를 맞이했습니다! 100화 & 2주년을 기념해 청취자님들께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소하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사연을 보내주셨어요. 함께 들으며 조금 더 행복해지시길☘️일상의 행복한 순간들 : 웃음, 발견, 몰입 / 작고 디테일할수록 좋아 / 청취자 먼지들의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방법들-[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1/19/25 | ![]() Ep.99 프랑켄슈타인과 세계의 주인 | *스포 주의! 까불이와 초하의 최근 본 영화 수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그리고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The World of Love)>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동화가 끌리지 않는 이유 /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과의 비교 / 고양이 집사의 육아 공감 포인트 / 거장들의 보편적인 주제들 / 세계의 주인, 이제 말해도 되죠?-[100화 기념 사연 남기러 가기]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 11/12/25 | ![]() Ep.98 돌아온 우주먼지2 : 청취자 먼지들로부터의 메시지 | 97화에 이어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휴식기 동안 받았던 댓글, 사연, 메일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주먼지가 쉬는 동안 청취자님들은 어떤 이야기를 남겨 놓으셨을까요? 안부 인사, 생일 축하, 응원의 메시지까지 함께 읽어봐요💛💚뜸하게 만나도 어쨌든 친구 / 애정이 가득 담긴 대용량 메일 /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 / 요즘 빠져있는 것들 / 생일날의 카톡 위시리스트 공개-[100화 기념 사연 남기러 가기]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woozoomz@gmail.com | — | ||||||
Showing 25 of 85
Sponsor Intelligence
Sign in to see which brands sponsor this podcast, their ad offers, and promo codes.
Chart Positions
11 placements across 10 markets.
Chart Positions
11 placements across 10 marke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