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이번 에피소드는 '어쩔 수가 없다고'라는 주제로 다양한 글쓰기와 기억의 연결에 대해 다룹니다.
📘 오늘의 글, 어쩔 수가 없다고, 빛돌바람 🗞️ 연결의 문장, 기억을 붙잡는 기록 - 단순한 열정, 강채연 아니 에르노의 '개인적 경험'은 어떻게 '사회적 글쓰기'가 되었나, 이유경 💌 합평 주문, https://forms.gle/UXFM7sntwX8YW9hZA * 쓰는 생활은 합평 위원 조금, 남지, 슬슬도 함께합니다.
Topics covered
- 글쓰기
- 기억
- 사회적 글쓰기
Keywords
- 합평
- 기록
- 개인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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