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강호요 discusses his experiences and feelings after being unemployed for four months.
아니 벌써 시간이 ! 강호요.. 어느덧 백수 4개월차... 두서없이 이야기해봤어요. 1. 백수는 즐겁다. 2. 근데 조금 지루하다. 3. 하지만 너무 좋다.
Topics covered
- 백수
- 시간
- 즐거움
- 지루함
Keywords
- 백수 4개월차
- 후기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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